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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전수검사 종료 후 사망자 1.6배 증가**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이 4급으로 내려가면서, 8월 마지막 주 기준 일평균 확진자 수는 3만6290명으로 전주 대비 4% 감소했습니다. 여름철 확산세가 꺾이며 감소세가 이어졌습니다.
반면, 사망자 수는 전주 대비 1.6배 증가한 31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전수검사 마지막 날 사망자 수를 일괄 집계했기 때문으로 알려졌습니다. 8월 31일 0시 기준 사망자 수가 76명으로 집계되면서 일평균 사망자 수는 크게 증가했습니다. 위중증 환자 수는 전주 대비 4명 감소한 225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코로나19 전수검사가 종료되면서, 9월부터는 표본감시 체계가 시행됩니다. 양성자 감시에 참여하는 지역별 감시기관 527개소에서 주 1회 신고한 내용을 바탕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합니다.
수집한 양성자 정보와 변이바이러스 검출 현황 등은 9월 14일부터 공개될 예정입니다. 질병청은 매주 목요일 홈페이지에서 ‘감염병소식지’를 발간하고 해당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매주 수요일 개최해온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는 격주로 금요일에 서면과 대면으로 번갈아가며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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