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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사회성이 부족하고 친구도 없으며 자기관리도 안 해 체중이 크게 늘어난 남편 때문에 이혼을 고민하는 아내의 사연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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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남편이 싫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남편이 친구도 없고 모든 걸 함께해야 하는 사람이라 자유롭지 않다”며 “남편의 유일한 장점은 아이한테 잘하는 것뿐”이라고 토로했다.
A씨는 남편이 뚱뚱해진 것에도 불만을 표했다. 그는 “남편은 눈만 뜨면 먹는 거에만 관심이 있고, 자기관리는 안중에도 없다”며 “밥 먹으면서 다음 끼니 맛있는 거 뭐 먹을까 얘기하는 것만 들어도 토할 것 같다”고 했다.
A씨는 “이혼할 만한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그 사람하고 죽을 때까지 살아야 하는 거냐”며 “죽을 때까지 같이 살아야 하는 게 너무 아깝다”고 말했다.
**분석:**
A씨의 사연은 많은 누리꾼들의 공감을 얻었다. 한 누리꾼은 “남편이 친구도 없고 자기관리를 안 하면 아무리 좋은 사람도 매력이 떨어진다”고 했다. 다른 누리꾼은 “남편이 아이한테 잘하는 것만이라도 다행”이라며 “이혼을 결심하기 전에 남편과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질문:**
* 뚱뚱한 남편 때문에 이혼을 고민하는 아내의 사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 남편이 친구도 없고 자기관리를 안 하는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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